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같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곳
같이 어울려 서로가 서로에게 가르침과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곳
서로 힘이 되며 도와주고 감싸주며 보살펴 줄 수 있는 그런 곳
혹자는 말한다 세상에 그런곳이 어딨냐고
하지만 이미 시도한적이 있다
다만 실패했을뿐
실패했다고 다시 하지말란 법은 없다.
내가 해보이겠다.
공동체는 화가에게 작업환경을 제공하고 화가는 그림을 그린다.
화가가 그린 그림은 공동체가 팔 수 있게 도와준다.
공동체와 화가가 서로 합의하에 수익을 나눈다.
서로 공생할 수 있는 곳
화가공동체
나는 그 곳을 꿈꾼다.
이제 준비가 조금씩 되어간다.
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.
그것은 곧 시작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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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훙씨 안녕하세요.. 남샘입니다. 연락이않되서 의아해하다가 이제서야 찾았군요. 승훈씨가 고민하던곳이
2010/07/06 00:5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경성대쪽에서 다른 어떤 공동체에서 이미 시도하고있더군요 예술 문화 공동체라고 순수하게 돈이나 이익에 구애받지않고 각 개인이 자발 적으로 참여하며 갈구하는 예술에 대한 열정을 표현하는 것 같네요... 자꾸 새로운 영역이나 공동체에 같이 참여하면서 같이 커나가자는게 제 생각입니다. 예술로 먹고살고 예술로 표현하며 예술을 말한다는게 진정 예술가가 아닌가 많은 고민을 하며 삽니다. 연락 주세요 그리고 다시만나서 얘기도하고 같이 찾자구요, 당장에 우리눈앞의것을 찾으라니 서로에게 실망도있겠지만, 서로가 의지하며 힘이 되어주는게 결국엔 큰 성장의 발판과 반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...